[헤럴드생생뉴스]일명 ‘귀농한 배트맨’ 사진이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화 속 배트맨 분장을 한 남성이 소 쟁기질을 하고 있다.

사진의 제목은 ‘다크 나이트 라이즈’가 아닌 ‘타크 나이트 라이스’. 즉 쌀(라이스)을 재배하는 배트맨이라는 뜻이다.

화려한 삶을 살던 배트맨이 농촌으로 귀농해 쟁기질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귀농한 배트맨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농한 배트맨, 배트맨이 시골 유지를 꿈꾸나” “귀농한 배트맨, 언밸런스의 극치다…완전 웃겨” “귀농한 배트맨, 농촌 총각 치고 몸이 너무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