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슈스케2’ 김지수ㆍ‘쇼미더머니2’ 킹콩ㆍ‘히든싱어’ 우연수가 한 자리에서 콘서트를 펼친다.
우연수(미토)의 소속사 에스크로엔터테인먼트가 다음 달 6일 오후 7시 30분 서울 홍대 브이홀에서 ‘에스크로 레이블-애프터 서머’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엔 우연수ㆍ 킹콩ㆍ허그&키스ㆍ에스크로 밴드 등 에스크로 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출연하고 김지수와 김소희(피어나인) 등이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우연수는 JTBC ‘히든싱어’ 이수영 편에서 우승을 한 뒤 ‘미토’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이다. 우연수는 엠넷 ‘쇼미더머니2’의 킹콩과 함께 ‘미토&킹콩’이란 프로젝트 팀으로 무대에 올라 록ㆍ힙합ㆍ레게ㆍ팝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티몬(wvvw.ticketmonster.co.kr)에서 가능하다.
123@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