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유리창 닦는 아기가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는 ‘유리창 닦는 아기’라는 제목과 함께 동영상이 게재됐다.

동영상 속에서 두 세 살로 보이는 아기는 유리창에 입을 대고 혓바닥을 내민 채 얼굴을 이용해 유리창을 닦고 있다.

천친한 아기가 열심히 유리창을 닦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지만 부모가 보면 경악할만한 장면.

유리창 닦는 아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유리창 닦는 아기, 엄마 보면 기절" "유리창 닦는 아기, 안돼 아기야!" "유리창 닦는 아기, 너무 열심히 닦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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