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호(정무직공무원/교수/소방방재청청장/대전대학교교수)
소방방재청(청장 남상호ㆍ사진)은 27일 오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3회 한중일 재난관리 국장급회의’를 개최한다.
남상호(정무직공무원/교수/소방방재청청장/대전대학교교수) 소방방재청(청장 남상호ㆍ사진)은 27일 오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3회 한중일 재난관리 국장급회의’를 개최한다.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소방방재청(청장 남상호ㆍ사진)은 27일 오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3회 한중일 재난관리 국장급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에서 3국 대표단은 ▷3국간 재난 손실ㆍ복구관리 DB의 호환성 증진과 국제적으로 활용되는 DB와의 연계강화 ▷대형재난 원인과 대응책 등 연구를 위해 3국 공동 연구개발 추진 ▷태풍, 홍수 등 대형 자연재난 발생에 대비한 3국간 도상훈련(TTX, Table Top Exercise) 정례화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국장급 회의는 오는 10월 말 한국에서 개최예정인 ‘제3회 한중일 재난관리 기관장회의’준비를 위한 사전 회의로 기관장회의에 채택할 의제와 관련해 의견을 조율하고, 3국간 재난관리 협력이라는 공통된 목표를 위해 손을 맞잡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협력방안 마련을 위해 힘을 모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