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론은 계열사(100% 자회사)로 휴대폰용 진동모터 개발 및 판매업체인 래모트론을 흡수합병한다고 1일 공시했다.
파트론은 또 계열사로 RF모듈 개발업체인 티알에프와 휴대폰용 마이크폰 제조 및 판매업체인 에이씨티도 같은 방식으로 흡수합병을 결정했다.
각각 합병비율은 1대 0 이며 합병일은 오는 9월 9일이다.
회사측은 “생산설비, 기술 및 경영자원의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비용절감을 통한 경영의 효율성을 달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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