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민규가 KBS2 '드라마 스페셜-비의 나라'의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유민규 소속사 오보이프로젝트는 2일 "유민규는 최근 '드라마스페셜-비의 나라'의 주인공 손우기 역으로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그는 '드라마스페셜-비의 나라'에서 아버지를 잃은 슬픔을 갖고 살아가는 고등학생 손우기로 분한다. 섬세한 감정연기로 극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전언이다.
유민규는 "처음 대본을 받았을 때부터 우기라는 인물에 끌렸다. 즐겁게 촬영에 임한 만큼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싶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로 데뷔한 그는 이후 연극 '키사라기 미키짱'에 이어 오는 9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하룻밤'에도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지상파 드라마를 통해 안방극장에 신선한 울림을 전달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드라마스페셜 비의 나라'는 오는 8월께 전파를 탈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