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고 150mm의 장맛비가 내릴 것으로 기상청이 전망한 가운데 서울 청계천이 굵은 장맛비로 인해 시커먼 흙탕물 색으로 범람하고 있다. 박해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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