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산업 전문업체인 퍼스텍(전용우ㆍ010820)은 이용걸 방위사업청장이 최근 퍼스텍 창원 본사 및 장을 방문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위사업청 이용걸 청장 방문은 ‘경남지역 방산업체 초청 간담회’를 마치고 주요방산업체 방문에 일환으로, 퍼스텍 창원 공장에서 회사 현황 보고와 기술센터 전시실 및 시험실을 견학했다.
또 생산현장을 돌며 퍼스텍의 기술과 생산 능력에 대해 높은 관심을 표명하며, “튼튼한 국가안보와 창조경제를 구축하는데 퍼스텍이 앞장 서 달라”는 당부를 했다.
이에 전용우 대표는 “방위산업이 창조경제의 큰 축이 되었음을 공감하며, 앞으로 관련 기술 개발과 생산 확대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 이라며 “앞으로도 무기체계 품질에 대한 전문성 확보로 방위산업 및 창조경제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퍼스텍은 유도무기, 지상무기 분야를 비롯 항공ㆍ우주사업, 무인화사업 및 얼굴인식 보안솔루션 등 방위산업과 민수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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