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항공기 착륙 사고에 대한 재해발생금액이 1373억원 규모라고 8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2.26%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9개 보험회사에 기체보험 9950만달러 규모로 가입돼 있다”면서 “사고발생 경위 및 구체적인 피해상황 등을 파악중에 있으며, 관계당국을 도와 사고 수습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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