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정상화를 논의하기 위한 2차 남북당국 간 실무회담을 하루 앞둔 9일 정부 당국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사전 선발대가 방북했다.
사전 선발대는 통일부 등 정부 당국자 8명과 개성공단관리위, KT,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 관계자 17명 등 도합 25명으로 구성됐다. 사전 선발대는 회담 장소인 개성공업지구 종합지원센터의 통신 및 전력설비 점검과 보수 등의 작업에 주력할 예정이다. 개성공단이 잠정 중단되고 3개월 넘게 사용하지 않은데다 장마철에 따른 추가 점검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신대원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