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북경, 상해 면세점 진출로 중국매출이 가시화 될 것으로 예상되는 로만손이 22일 상승세다.
로만손은 이날 오후 2시 15분 현재 전날보다 3% 가까이 상승한 8800원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서용희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로만손은 타오바오의 T몰 입점과 북경, 상해 면세점 진출로 올해도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며 “지난 10년간 이어온 장기 성장 추세를 지속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서 연구원은 “로만손이 쥬얼리와 핸드백 사업에서 장기 성장 계획을 지속적으로 실현해왔다는 점을 감안했을 때, 현재 진행중인 중국 및 해외시장의 진출 성공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했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615억원, 14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