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비알코올성 지방간질환 환자에서 간 지방량 감소에 대한 ‘HL-09’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 2상 시험계획을 승인 받았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 강북삼성병원, 동아대학교병원에서 피험자 모집 후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임상 3상까지 완료해 지방간 전문 치료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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