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투자권유대행인 인원수 업계 1위 달성 및 관리자산 5000억원 돌파를 기념해 다음달 말일까지 ‘2013 한국투자증권 투자권유대행인 스크린골프 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 소속 투자권유대행인과 지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 대회는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진행되며, 대회 종료 후 참가자들에게 우승, 준우승, 행운상, 홀인원상 등 다양한 수상 기회가 주어진다.
문성필 상품마케팅본부 본부장은 “금융시장에서 투자권유대행인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앞으로도 상품판매 지원 뿐만 아니라 복리후생 강화에도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마케팅부(02-3276-53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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