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컴투스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7000%넘게 올랐다고 공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약세로 출발했다.
컴투스는 1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일 대비 2.17%(3800원) 내린 17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컴투스는 이날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360억1200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458.7%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37억4000만원으로 318.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31억9100만원으로 270.3% 증가했다.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