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컴투스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7000%넘게 올랐다고 공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약세로 출발했다.

컴투스는 1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전일 대비 2.17%(3800원) 내린 17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컴투스는 이날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360억1200만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7458.7%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37억4000만원으로 318.7%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31억9100만원으로 270.3%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