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해양경찰청은 해양경찰 경비함정 완구류 개발 지원과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옥스포드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고 16일 밝혔다.<사진>

양 기관의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바다에 대한 국민적 관심제고와 해양경찰 활동에 대한 홍보 기반마련 등을 위해 다양한 컨텐츠를 공급하고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 해양경찰 완구류가 제작되면 해양경찰의 활약상 홍보 및 미래 세대의 해양마인드를 높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옥스포드 관계자는 “바다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해양경찰 임무와 역할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지도 제고 필요성을 인식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gilbert@heraldcorp.co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