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전미선이 이어커프를 착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미선은 17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숨바꼭질’ 제작보고회에 참석, 날개 모양의 은빛 이어커프를 선보였다. 이날 전미선은 짧은 커트머리의 한쪽을 귀 뒤로 넘겨 스타일리시한 이어커프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전미선의 이어커프는 앞서 보아가 SBS ‘K팝스타’에서 착용해 관심을 모았던 이어커프와 유사하다. 이에 진행을 맡은 오상진이 전미선의 이어커프를 보고 “오늘 보아같은 스타일이다”라고 하자, 전미선은 “40대 보아 콘셉트”라고 센스있게 답하기도 했다.

한편‘숨바꼭질’은 남의 집에 몸을 숨기고 사는 낯선 사람들로부터 내 가족과 집을 지키기 위한 두 가장의 숨가쁜 사투를 그린 스릴러물로 손현주, 전미선, 문정희가 출연한다. 개봉은 오는 8월 14일.

전미선 이어커프를 접한 네티즌들은 “전미선 이어커프, 센스있네” “전미선 이어커프, 보아가 유행시킨 이어커프네” “전미선 이어커프, 잘 어울려”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전미선(영화배우/탤런트)
배우 전미선의 이어커프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미선(영화배우/탤런트) 배우 전미선의 이어커프 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