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인사청문회 자리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의 홍종학의원이 “이 후보자는 제태크의 귀재”라며 강남 일대 이사를 한 내역을 공개하자, 이 후보자는 “아버지께서 결혼 당시 아파트를 하나 마련해줬다”며 “40년 동안 6번 이사했고 근검절약했다”고 말했다.

 이에 현금이 많음에 의혹을 제기하자 “퇴직금과 절약한 돈이 전부”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