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헤럴드경제신문은 지난 6월 27일자 본지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재된 ‘대우건설 인천 청라 푸르지오 사용 승인’ 기사(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627000818&md=20130628003114_AS)에서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경제청과 대우건설, 입주예정자협의회 측이 각각 실시한 정밀구조안전진단 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돼 27일 사용승인을 결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청라푸르지오 입주예정자 측은 현재 한국시공학회가 안전진단을 진행중이고 구조안전여부는 검측자료 검토 및 현장조사가 완료된 후 최종 결정할 사항이라며, 3자의 안전진단결과 안전에 이상이 없어 사용승인 처리했다는 대우건설(또는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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