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재명과 태인호가 KBS2 수목드라마 '칼과 꽃' 에 동반 캐스팅됐다.
7월 31일 두 사람의 소속사 더블엠엔터테인먼트는 이 같이 밝히며 “유재명은 이번 작품에서 '초이 부(父)' 역으로 등장한다”고 전했다.
연개소문(최민수 분)의 반란에 의해 영류왕(김영철 분)은 죽음을 맞고, 쫓기는 신세가 된 무영공주(김옥빈 분)의 목숨을 구하는 중요한 역할을 연기한다.
반면 태인호는 장(온주완 분)의 호위무사 역으로 출연한다. 왕실 호위대장에서 쿠데타에 성공한 '장(온주완)' 옆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브라운관 보다는 스크린에서 큰 활약을 보인 이들이 이번 ‘칼과 꽃’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좀더 친숙하게 다가가 앞으로 브라운관에서의 멋진 활약을 다짐했다”고 전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