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소녀시대
[헤럴드생생뉴스] 가수 바다가 ‘불후의 명곡’에서 이승철의 ‘소녀시대’로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바다는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이승철 특집 2탄에서 그의 히트곡 ‘소녀시대’로 무대를 꾸몄다.
무대에 앞서 바다는 “오늘은 또 다른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 노래하면서 춤도 출 수 있게 운동을 많이 해왔다. 나의 또 다른 가능성을 보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
이어 무대에 오른 바다는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청중들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특히 바다는 격렬한 춤에도 흔들림 없는 가창력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바다의 무대에 FT아일랜드 이홍기는 “한국의 비욘세 같았다”며 감탄했고, 1부 우승자 울랄라세션은 “연륜과 경험의 깊이다. 우리나라 가수가 아닌 것 같았다”고 놀라워했다.
심사위원으로 나선 이승철은 “바다가 데뷔 15년 차 아닌가. 여기서 이러면 안 된다”고 농담을 던지며, “역시 내공은 못 속이는 것 같다. 퍼포먼스까지 노력한 흔적이 보였다. 제 노래를 빛내주셔서 감사하다”고 극찬했다.
우승 직후 바다는 “무대에 선 것도 기쁜데 우승해서 더 기쁘다. 이수만 선생님, 슈야, 유진아 나 우승했어”라며 전 소속사 대표와 SES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바다 소녀시대 열창 멋졌다", "바다 소녀시대 무대 정말 파워풀했다", "바다 소녀시대 무대 보고 깜짝, 뮤지컬로 단련된 실력이 대단하다", "바다 소녀시대 무대 이승철도 깜짝 놀란 듯"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