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셀러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의 저자 혜민<사진> 스님이 중앙승가대학에서 영어를 공부하는 학인스님들을 위해 써 달라며 1억원을 아름다운동행 자비나눔에 기탁했다. 혜민 스님은 3일 오전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기금 전달식을 갖고 승려가 되기 위해 준비 중인 학인스님들의 영어공부를 위해 써 달라고 밝혔다.
혜민 스님의 저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은 지난해 1월 출간 이래 공감을 불러 일으키며 판매 부수 200만권을 훌쩍 넘어섰다.
이윤미 기자/
meel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