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열린 정부와 여당의 당정협의에서 윤성규(오른쪽 두 번째) 환경부 장관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부와 여당은 이날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대책과 유해 화학물질 사고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개선책을 논의했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의원들과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협의가 열리고 있다.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6.04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의원들과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협의가 열리고 있다.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6.04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의원들과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협의가 열리고 있다.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6.04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귀빈식당에서 국회 환경노동위 소속의원들과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당정협의가 열리고 있다.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안훈기자 rosedale@ 2013.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