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공정무역을 통해 저개발 국가의 빈곤 이웃을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 ‘아시아공정무역 네트워크’와 나눔 활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하나대투증권은 ‘공정무역 나눔 기업’으로 위촉된다. 여의도 하나대투증권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임창섭<왼쪽> 하나대투증권 사장과 노화욱 아시아공정무역 네트워크 이사장이 협약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