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올 상반기 세종시 최고 ‘알짜’로 꼽히던 1-2생활권 M4블록 ‘한양수자인 에듀센텀’이 1순위 최고 경쟁률 5.1대1을 기록하며 전 평형 순위내 마감됐다.

이 아파트는 7일까지 진행된 청약접수 결과 이전기관종사자 공급 물량 등을 제외한 613가구 일반공급에 총 1865명의 신청자가 몰려 평균 경쟁률 3.04대1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71형과 84C형은 당해 지역 1순위 신청에서 공급물량이 모두 마감됐다. 84C형의 경우 28가구 모집에 1~2순위 143명이 몰려 5.1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양수자인 에듀센텀’ 분양 관계자는 “세종시 내에서도 생활 인프라와 교육 여건, 조망권 등을 갖춰 입지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고, 정부의 양도세 100% 감면 혜택까지 적용돼 청약 전부터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말했다.

세종시 1-2생활권 M4블록 ‘한양수자인 에듀센텀’은 지하 2~지상 29층, 12개동 총 818가구 규모로, 59~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당첨자 발표는 13일이며, 계약은 18~20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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