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는 2009년 9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그해 5월 클럽에서 난투극을 벌였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하며 자신의 성격에 대해 ‘다혈질’이라고 언급했다.
마르코는 당시 사건에 대해 “그럴 수도 있지 않으냐”며 “남미 사람들이 좀 다혈질이다. 또 내 성격은 감정이 한번 올라가면 주체할 수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마르코는 이어 “남미에서 성장해서 그런지 한국에서 많이 오해를 받았다. 특히 기분이 좋아 감정적으로 상대방에게 말할 때 상대방에게 많이 오해를 사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한편 10일 오전 경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마르코가 프로골퍼 출신 아내 안시현 씨(29)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입건됐다”고 오마이뉴스가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