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는 2009년 9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그해 5월 클럽에서 난투극을 벌였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하며 자신의 성격에 대해 ‘다혈질’이라고 언급했다.
마르코는 당시 사건에 대해 “그럴 수도 있지 않으냐”며 “남미 사람들이 좀 다혈질이다. 또 내 성격은 감정이 한번 올라가면 주체할 수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말했다.
마르코는 이어 “남미에서 성장해서 그런지 한국에서 많이 오해를 받았다. 특히 기분이 좋아 감정적으로 상대방에게 말할 때 상대방에게 많이 오해를 사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한편 10일 오전 경찰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마르코가 프로골퍼 출신 아내 안시현 씨(29)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입건됐다”고 오마이뉴스가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