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대와 인천시의회가 ‘지방자치발전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최성을<사진 중앙 왼쪽> 인천대 총장과 이성만<중앙 오른쪽> 시의회 의장은 지난 10일 시의회 의장접견실에서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원 직무능력 향상과 의정활동 지원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발전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시의회와 대학교 발전을 위한 연구활동 활성화 및 공동 협력체계 구축▷정책에 대한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공청회, 토론회 등 공동개최 ▷정책개발, 민의수렴, 의원 연구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 개발 ▷시의원이 대학원 재학 시 수강료의 50% 장학금 지원 ▷공공복리 증진을 통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필요한 사업 공동참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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