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나들이 필수품’인 쥐포 전 품목 19개 제품을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50% 할인 판매한다. 서세빈 홈플러스 수산팀 바이어는 “최근 야구장이나 해수욕장을 찾는 이들이 급증하면서 쥐포 행사를 기획했다”라며 “쥐포의 원물가격이 지난해보다 약 15% 가량 인상됐으나 나들이 철을 맞아 6일 동안만 50% 할인 판매한다”라고 설명했다. 12일 홈플러스 문래점에서 모델들이 쥐포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홈플러스]
kate01@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