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혜진 기자]김성환 서울 노원구청장이 제26회 대한민국 지식경영인 대상 시상식에서 ‘지식경영인 지방자치단체장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 구청장은 전국 최초로 자살예방조례를 제정하고 자살예방사업을 벌여 자살률을 낮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 ▷동 복지허브화 추진 ▷전국 최초 생활임금제 도입▷지속가능한 환경도시 조성 노력 등도 높은 호응을 얻었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재정이 열약하나 적은 예산으로도 큰 효과를 내는 차별화된 복지정책과 친환경정책에 대해 높이 평가해 주어 기쁘다”며 “백척간두 진일보의 각오로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과 소통하며 더욱 더 노력하여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노원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