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새끼 너구리 경찰’이 누리꾼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새끼 너구리 경찰’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한 장 올라왔다.
‘새끼 너구리 경찰’사진은 중국 상하이의 경찰서에서 작은 경찰 제복을 만들어 너구리에게 입힌 사진을 중국 SNS인 웨이보에 올린 것이다.
상하이의 한 시민은 자신의 집 마당에서 발견한 야생 새끼 너구리를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이 너구리를 경찰서로 데려와 돌보면서 경찰 제복을 만들어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
‘새끼 너구리 경찰’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끼 너구리 경찰, 어미가 없어서 슬퍼보여” “새끼 너구리 경찰, 깜찍함 최고” “새끼 너구리 경찰, 저 옷입고 야생으로 돌아가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