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정우성이 수지를 언급했다.
21일 오후 MBC FM4U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영화 ‘감시자들’ 홍보차 정우성이 참석했다.
이날 정우성은 “좋아하는 연기돌이 누가 있느냐?”는 질문에 “요즘 수지가 자꾸 눈에 들어온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영화도 재미있게 봤고 요즘 MBC 드라마 ‘구가의 서’도 자주 보고 있다. 정말 연기를 잘하더라”고 칭찬했다.
특히 정우성은 “외모가 너무 출중해서 당연히 여자친구가 있을 거로 생각하고 여자들이 대시를 못하지 않나?”라는 질문에 “맞다. 요즘 완전 기근이다. 연애가 목마르다”는 말로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이상형에 대해 “나이는 따지지 않지만 너무 어리면 부담스럽다. 20대 중반부터 지금의 내 나이대였으면 좋겠다”며 “연상은 워낙 어렸을 때부터 많이 사귀어서 이제 물렸다”고 받아쳤다.
정우성 수지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우성 수지 언급, 수지가 대세긴 대세” “정우성 수지 언급, 정우성이랑 함께 영화찍으면 대박일듯” “정우성 수지 언급, 수지 싫어할 사람 있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우성이 출연한 ‘감시자들’은 오는 7월4일 개봉한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