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효리가 시스타의 보라를 견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보라의 수영장 직찍 사진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에 공개된 이 사진은 씨스타가 광고모델로 활약중인 한 워터파크에서 찍힌 것으로, 보라는 핫 팬츠에 노란색 셔츠 차림으로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물에 젖어 고스란히 드러난 몸매는 역시 최근 섹시 걸그룹 대세로 떠오른 보라답다는 의견이다.

최근 씨스타는 이단옆차기의 작곡에 김도훈의 편곡이 가세한 신곡 ‘기브 잇 투미(Give it to me)’로 컴백해 음원차트를 평정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씨스타의 특유의 ‘건강한 섹시함’을 유지하면서도 보컬의 호소력을 극대화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보라(윤보라/가수/씨스타)
이효리가 시스타의 보라를 견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보라의 수영장 직찍 사진이 화제다.
보라(윤보라/가수/씨스타) 이효리가 시스타의 보라를 견제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보라의 수영장 직찍 사진이 화제다.

한편 이효리 보라 견제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효리 보라 견제, 이효리랑 보라랑 비슷한 느낌인데 신구의 대결?” “이효리 보라 견제할만하네, 매력 터진다” “이효리 보라 견제, 요즘은 보라가 대세”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