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해양경찰청은 21일 부산에 위치한 해군 작전사령부(사령관 중장 정호섭)에서 ‘해양경찰청-해군’ 협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해양경찰청 이춘재 경비안전국장 등 해경 관계자 10명과 해군 작전사령관 등 해군관계자 13명이 참석한 가운제 열린 협조회의에서 ▷동해 중국어선 이동관련 합동감시체제 강화 ▷해경-해군 작전능력 향상 ▷합동훈련 활성화 등 12건의 주제에 대해 심도 있는 토의를 실시했다.
해양경찰청-해군은 지난 2005년 12월 업무협조 협약서(MOU) 체결 후 매년 1회 이상 협조회의를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의 실적으로는 양기관간 연락관 파견, 해상대테러 작전 수행능력 향상, PSI 해상차단작전 주도-지원 관계 정립 등 상호간 업무 공감대를 형성 협력체제를 강화했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기관간 해양에서 하나된 안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자]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