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일진디스플레이(020760)가 3분기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LIG투자증권 강봉우 연구은 21일 일진디스플레이에 대해 “2분기 매출은 전분기 대비 3.2% 감소한 1671억원으로 예상된다”고 전제하고 “하지만 3분기는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론칭 효과로 전분기 대비 23% 늘어난 2061억원에 달할 것”으로 분석했다.
그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도 성장성이 높아 잠재적인 주가 상승 여력은 더 높다”고 평가하고 목표주가 2만2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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