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남주 기자]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기도 양주시 고읍지구에서 근린생활시설용지 2필지, 주차장용지 2필지,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 1필지, 종교시설용지 1필지, 산업용지 2필지 등 8필지를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용지별로는 근린생활시설용지는 공급면적 310~360.2㎡ 공급가격은 4억2160만~4억8627만원이다. 또 주차장용지는 공급면적 649.3~722.8㎡ 공급가격 4억5256만~6억9172만원으로 잡았다.
점포겸용 단독주택용지는 공급면적이 255.6㎡이고 공급가격은 3억4378만원으로, 무주택자(1순위) 및 실수요자(2순위)에게 추첨 공급된다.
종교시설용지는 공급면적 1914㎡, 공급가격 19억5228만원이다. 또 산업용지는 공급면적 1만3983.6~1만4306.5㎡ 공급가격은 137억393만~139억4884만원이다. 이번 공급하는 토지는 5년 무이자 분할납부가 가능하고 중도금 및 잔금을 선납할 경우 선납기간에 대해 년 5.5%(현재)의 선납할인도 적용 받을 수 있다.
신청접수는 25,26일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을 통해 가능하고, 26일 낙찰자 및 당첨자 발표를 거쳐 7월 2,3일 계약체결 예정이다.
기자]최남주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