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과 민주당은 국가정보원 대선개입 의혹과 관련한 국정조사 실시계획서를 26일 제출하고, 다음달 2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여야는 또 이미 합의한 일자리창출 및 경제민주화 등 민생법안을 6월 임시국회에서 반드시 처리하기로 했다.
여야 원내대표와 정책위의장, 원내수석부대표 등 양당 원내지도부 6인은 26일 오전 국회 사랑채에서 만나 이같이 합의했다고 새누리당 윤상현 원내수석부대표와 정성호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전했다. 여야는 이날 국정조사 요구서를 처리한 뒤 27일 본회의에 보고하고, 이튿날부터 특위구성을 하게 된다.
김윤희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