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이하 너목들)의 이종석이 교복에 이어 수트까지 완벽히 소화했다.
이종석은 지난 ‘너목들’ 7, 8회에서 혜성(이보영 분)을 돕기 위해 교복을 벗어 던지고 살아있는 수트 패션을 입은 모습을 공개해 여성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종석의 스타일리스트 자이언트 박지영 실장은 “수하가 학생이지만 짱변을 비롯해 상대 배우들이 연상이다 보니 프린트스타일이나 화려한 색감을 제외하고 담백하고 깔끔하게 화이트 티셔츠에 청바지를 기본 모티브로 스타일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수하가 남자로 돌아왔다. 수트 입은 모습 너무 멋지다”, “교복과는 완전 다르다”, “뭐든지 잘 어울린다”, “상남자 이종석”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