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만성적인 근육통증 치료에 사용할 수 있는 근육이완제 ‘리렉스정’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리렉스정은 근육이완 효과가 있는 클로르족사존(Chlorzoxazone) 200mg 단일제제로, 오십견이나 뒷목 뻐근함, 허리통증 등에 효과가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1회 200~400mg씩 1일 최대 3~4회까지 복용할 수 있다. 10정 단위 포장이며 전국 약국에서 판매된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오십견이나 뒷목 뻐근함 등 근육통증은 현대인에게 흔한 질병이지만 대부분 참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며 “리렉스정으로 근육통증을 관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freihei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