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KB국민, 현대, 삼성, 롯데, 농협 6개 카드사가 공동으로 추진한 신개념 모바일카드인 ‘앱카드’가 2일 출시됐다. 신한카드가 우선적으로 선보인 앱카드는 기존의 USIM방식이 아닌 앱을 이용한 모바일카드로 ‘동글이 단말기’ 없이 이용가능해 가맹점 확산 가능성이 높다.
신한, KB국민, 현대, 삼성, 롯데, 농협 6개 카드사가 공동으로 추진한 신개념 모바일카드인 ‘앱카드’가 2일 출시됐다. 신한카드가 우선적으로 선보인 앱카드는 기존의 USIM방식이 아닌 앱을 이용한 모바일카드로 ‘동글이 단말기’ 없이 이용가능해 가맹점 확산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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