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배우 연정훈의 사진전에 등장했다는 소식이 단순 해프닝인 것으로 확인됐다.

4일 OSEN에 따르면 연정훈 소속사 관계자는 “호주에서 한 외국인이 사진전에 왔는데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많이 닮아 오해한 것 같다”며 “연정훈과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개인적인 친분이 전혀 없다. 때문에 사진전에 왔다는 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연정훈의 사진전이 열리는 갤러리 ‘이룸’ 관계자 또한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왔다는 소식은 오보일 뿐”이라고 못박았다.

이날 오후 연정훈의 사진전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응원차 방문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