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부산시내 원룸 밀집지역에서 1년간 동안 복면을 쓴 채 젊은 여성들만 골라 상습 성추행한 20대 회사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6일 S(25)씨를 상습추행 혐의로 구속했다.
S씨는 지난 20일 밤 11시55분께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의 원룸촌 골목에서 귀가하는 여대생 A(23)씨를 뒤따라가 팔로 몸을 감싸 저항하지 못하게 한 뒤 가슴 등을 만지는 등 같은 수법으로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약 1년간 모두 10차례에 걸쳐 여성을 성추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평범한 회사원인 S씨는 자신의 얼굴이 드러나지 않도록 복면을 쓴 채 범행을 일삼아 경찰의 추적을 따돌렸다.
이에 경찰은 범행장소 주변 25곳의 CCTV 1개월치를 분석, 범인의 동선과 도주로를 추적한 끝에 S씨를 붙잡았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