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살기 좋은 마을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한 ‘도시환경 패러다임 구축 사업’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6월말까지 관내 47개소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실내공기질 측정 및 컨설팅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 개선방안 추진 ▷음용수 수질검사 ▷생활소음측정 및 분석 ▷실외 대기오염도 측정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 사업 등 총 6개 분야에서 실시된다.
이를 위해 구는 분야별로 추진반을 구성해 마을공동체 실내ㆍ외 환경을 조사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조사결과를 토대로 환경이 우수한 마을공동체를 선정하고 벤치마킹을 유도할 예정이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마을공동체 조성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이 살기 좋은 동대문구를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 등 다양한 환경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전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