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청소기 전문회사 마미로봇의 장승락(49ㆍ사진) 대표가 중소기업진흥공단 경기동부지부 명예지부장으로 최근 위촉됐다. 중진공의 명예지부장은 지역 중소기업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사항을 수렴ㆍ 전달해 경영환경과 체질 개선에 노력을 해야 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장 대표는 7일 “중소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이를 토대로 중소기업이 지역에서 발전하는 선순환구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부장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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