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들의 눈물은 누가 닦아줄까. 대한적십자사와 코레일은 7일 통일부 후원으로 200여명의 이산가족들을 서울역에서 도라산역까지 기차로 모시는 ‘이산가족 초청 희망풍차 해피트레인’ 행사를 가졌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대한적십자사와 코레일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통일부 후원으로 '이산가족 초청 희망풍차 해피트레인' 행사를 가지고 있는 가운데 행사에 참여한 한 할머니가 눈물을 훔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대한적십자사와 코레일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통일부 후원으로 '이산가족 초청 희망풍차 해피트레인' 행사를 가지고 있는 가운데 행사에 참여한 한 할머니가 눈물을 훔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대한적십자사와 코레일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통일부 후원으로 '이산가족 초청 희망풍차 해피트레인' 행사를 가지고 있는 가운데 행사에 참여한 한 할머니가 눈물을 훔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대한적십자사와 코레일이 가정의 달을 맞이해 통일부 후원으로 '이산가족 초청 희망풍차 해피트레인' 행사를 가지고 있는 가운데 행사에 참여한 한 할머니가 눈물을 훔치고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