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가족들의 눈물은 누가 닦아줄까. 대한적십자사와 코레일은 7일 통일부 후원으로 200여명의 이산가족들을 서울역에서 도라산역까지 기차로 모시는 ‘이산가족 초청 희망풍차 해피트레인’ 행사를 가졌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이산가족들의 눈물은 누가 닦아줄까. 대한적십자사와 코레일은 7일 통일부 후원으로 200여명의 이산가족들을 서울역에서 도라산역까지 기차로 모시는 ‘이산가족 초청 희망풍차 해피트레인’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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