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오는 6월2일 배우 정석원(28)과의 결혼식을 앞둔 가수 백지영(37)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스타뉴스는 예비부부 백지영과 정석원이 올 가을 부모가 된다고 단독 보도했다.
복수의 가요관계자들은 스타뉴스에 “예비 신부 백지영이 현재 임신초기로 올 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각별히 몸 상태에 주의하고 있다” 면서 “극비리에 병원을 방문 중이다”고 전했다.
실제로 백지영이 임신초기인 만큼 체력적으로 장거리 여행도 불가능하지만 두 사람의 스케줄역시 신혼여행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백지영의 최측근은 임신 사실을 인정했다.
백지영의 최측근은 “백지영은 방송중인 케이블채널 엠넷 ‘엠넷 보이스코리아 시즌2’의 코치로 고정 출연 출연하며 생방송 라운드를 앞둔 상황이며, 정석원은 주연작 영화 ‘연평해전’의 촬영으로 결혼 직후 신혼여행이 불가피한 상황이다”면서 “백지영이 임신초기라 장거리 여행이 불가능한데 두 사람의 스케줄 역시 맞지 않아 겸사겸사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백지영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백지영 임신, 축하합니다” “백지영 임신, 속도위반이었네” “백지영 정석원 아기 정말 예쁠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