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이귀례<사진> 가천박물관장이 올해의 ‘자랑스런 박물관인’으로 선정됐다.
이 관장은 ㈔한국박물관협회가 우리나라 박물관ㆍ미술관 발전에 공헌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자랑스런 박물관인상’ 올해 수상자로 원로 부문에 선정됐다.
이 관장은 지난 1980년 이후 문화재 수집에 나서 1995년에는 박물관을 설립했다.
현재 1만 점에 달하는 소장품 중에는 국보 1점과 보물 14점이 포함됐다.
이런 활동과 인천지역 박물관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평가받았다.
이 관장은 오는 20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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