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추추머신'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멀티 홈런으로 팀에 승리를 안겼다.
추신수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마린스파크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경기에서 중견수 겸 1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솔로 홈런 2방을 날리며 4-0 승리의 주역에 등극했다. 이날 5타수 4안타 2타점 3득점을 기록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3할5리에서 3할2푼2리까지 올랐다.
이에 미국 현지 언론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미국 ‘선-센티널'은 추신수의 이날 활약에 대해 “추신수가 혼자서 말린스를 파괴시켰다”며 "추신수의 4안타 맹타에 말린스는 펀치 한 방 날려보지 못했다(punchless)"고 보도했다.
한편 추신수는 이날 홈런 2방으로 올 시즌 9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