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용인시는 15일 김학규<사진 왼쪽 첫번째> 시장이 처인구 원삼면 두창리 황토현마을 김정기(57)씨 논 3102㎡에서 열린 ‘2013년 모내기 시연회’행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연회에는 김 시장을 비롯해 농업인 및 영농단체장 등 50여 명이 함께했다. 김 시장은 직접 희식재배용 승용앙기를 운전, 모를 내고 농업인들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시장은 “쌀시장 개방에 맞서 우리 농업이 살수있는 길은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통해 차별화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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