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원이 KBS2 새 월화드라마 ‘그린메스’ 남자 주인공으로 안방극장 복귀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5월 21일 주원 소속사 측은 “주원이 오는 8월 방송 예정인 ‘그린메스’의 남자 주인공 제안을 받아 조율 중에 있다”고 밝혔다.
현재 주원의 KBS 안방극장 복귀 가능성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극중 자폐증에 발달장애를 앓는 인물인 박민재 역을 제안 받았다.
‘그린메스’는 10세 정도의 사회성과 인격을 가진 한 청년이 소아외과 의사로 거듭나는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오작교 형제들’의 기민수 PD가 연출을 맡았다.
주원이 이번 작품에 출연할 경우 기민수 PD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추게 된다.
이밖에도 주원은 영화 ‘온리 유’에서 최고의 프로파일러 경찰 역을 맡아 절대미모의 빈집털이범 김아중과 연기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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