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은 환경재단이 주최하고 환경부, 서울특별시,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한 가운데 최근 연세대와 CGV용산 등에서 열린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를 후원했다. 광동제약은 옥수수수염차 등 생산과정에서의 탄소 저감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인 탄소성적표지 인증 제품을 연속해 내놓고 있고, 환경부와 녹색구매 자발적협약을 맺는 등 관련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서울환경영화제 자원봉사자들이 탄소성적인증제품인 옥수수수염차를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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