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육감적인 몸매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한채영이 최근 방송에서 보여준 마사지 장면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소영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싱글즈 시즌2’를 통해 클라라와 마사지 샾을 방문해 함께 마사지를 받았다. 이날 한소영은 마사지를 받기 위해 상의를 탈의한 채 등을 보이며 침대 위에 엎드렸고 등이 그대로 방송에 노출됐다.

방송 도중 한소영은 클라라가 상의를 탈의하지 않은 채 마사지를 받자 “나 혼자 이렇게 벗고 있으니 창피하다. 언니는 왜 안 벗어”라며 민망한 듯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한 한소영은 최근 신체나이를 조사한 결과 18세로 판명된 사실도 전해졌다.

20일 소속사 측은 지인이 요가 등 자기관리에 열심을 보이는 한소영에게 신체나이를 받아볼 것을 권유했다. 한소영 본인도 신체나이가 궁금했다며 검사에 임하게 됐다고 했다. 한소영의 신체나이 검사 후 18세로 판명되자 주위에서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한소영(영화배우)
육감적인 몸매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한채영이 최근 방송에서 보여준 마사지 장면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소영(영화배우) 육감적인 몸매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은 한채영이 최근 방송에서 보여준 마사지 장면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체나이 18세 한소영에 누리꾼들은 “요즘 클라라와 한소영이 대세” “아무리 마사지지만, 좀 민망” “신체나이가 18세라니 어떻게 관리하는 거야?”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